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어제(4일) 오후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방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지난달 초 신년 인사를 위해 문 전 대통령을 만나려 했으나 경남 양산 방문 직전 부산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에서 흉기 습격을 당해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이 대표를 만난 문 전 대통령은 이 대표의 피습 상처가 있는 목 부분을 보며 "자국이 남았네 많이 남았는데"며 "진짜 (셔츠) 깃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도 셔츠를 만지며 "정확하게 여길 겨냥하더라"며 "정맥만 좀 잘려서 동맥은 안 다쳤다"고 논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대표와 함께 방문한 민주당 지도부와 오찬을 함께 하며, "증오의 정치가 그런 일(이 대표 테러)을 만든 것"이라면서 "민주당이 상생의 정치를 앞장서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상생의 정치를 하려고 해도 결국 선거에서 이겨야 한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