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부가 오늘 오전부터 의사들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진행했다.
늘 회의에는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교육부와 법무부, 그리고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가 모두 참석했다.
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집단행동 중인 전공의들에게 다시 한 번 의료현장으로 복귀해달라고 당부했고, 공공의료기관의 진료를 최대한 연장하는 등 의료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집단행동에 동참하는 전공의들의 수가 갈수록 늘어 어제 기준 전체 전공의 가운데 약 70%가 근무지를 이탈했다.
그만큼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총리 주재로 중대본을 통해 관련 부처의 종합적인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상황이 계속 악화되면 조만간 원칙대로 법적 조치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특히 이제는 정부가 이 문제를 국민 보건의 심각한 위기로 보고 있다는 점에서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대응 수위는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