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관이 아니라 민간이 개발을 주도하는 우주 산업 시대를 '뉴 스페이스 시대'라고 한다.
거대한 화염과 함께 발사된 누리호, 우리 독자 기술로 개발된 엔진을 장착한 첫 발사체다.
개발을 주도한 곳 중 한 곳이 바로 이 민간 기업은 발사체 엔진 개발에 나선 지 20여 년 만에 우리나라 유일의 중대형 발사체 엔진 기업으로 성장했다.
내년에 있을 누리호 4차 발사용 엔진도 조립 중이다.
이준원우주사업부장은 "엔진만 이 사업장에서 40년 이상을 했다. 발사체 엔진도 이러한 규모의 이러한 크기의 엔진을 제작할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 라고 말했다.
특히 전기 모터 엔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