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프랑스에서는 출산을 앞둔 여성 농민을 위해 농업 인력 대체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
농업 인력 대체 서비스는 전문기관이 감독하는 농민지원제도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농민들의 부재 시 대체 인력을 구할 수 있도록 수당을 지급해준다.
농민들은 하루 7시간, 성수기에는 하루 12시간 일해야 하는 대체 인력을 직접 찾아야 하는 등 지원 제도의 실질적 적용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프랑스 여성 농민들은 일반 여성 근로자들보다 거의 70년 늦게 출산 휴가 권리를 얻었는데, 여성 농민 10명 가운데 6, 7명이 지원 제도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