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케이팝과 한식, 한국영화 등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과 호감도가 해마다 놀랍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케이컬쳐 시대를 개척한 한국콘텐츠산업에 대해 정부가 국가전략산업 수준으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하지만 문제는 정작 안방인 국내에서 대기업의 독점 구조로 인해 한국콘텐츠가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국내 미디어 산업의 육성을 위해 지원 방안을 내놨다.
우선, 영상 콘텐츠 제작비에 대한 세액 공제율을 최대 30%까지 확대하기로 했고 대규모 펀드 조성과 광고 규제 완화, 대기업의 방송사 지분 보유 제한 규제 완화 등 구체적인 육성책도 나왔다.
하지만, 정작 방송 사업자들이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을 방안은 유료방송 시장의 86%를 차지하는 거대 통신 3사 IPTV 업체들의 독과점적 지위에 휘둘려 뒷걸음질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