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에서 총기 사고가 빈발하자 할리우드에서 최근 영화나 드라마를 제작할 때 총기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나 드라마에서 총격전은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최근 방송된 미국의 한 드라마에서는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경찰특공대 소속인 남자 배우가 퇴근 후 자신의 총을 금고 안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에서는 총기 관련 사고로 하루 평균 어린이 8명이 숨지고 있다.
유명 배우들은 정치인보다도 대중의 삶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한 할리우드에서는 아이들이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는 가급적 총을 노출하지 않기로 했다.
만약 총이 필요한 장면이라면 총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보관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