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삼성전자 이미지삼성전자가 노사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을 5.1%로 결정했다고 오늘(29일) 밝혔다.
평균 임금 인상률 5.1%는 기본 인상률 3.0%와 성과 인상률 평균 2.1%다.
임금을 4.1% 올렸던 지난해보다 1.0%포인트 오른 수치다. 올해 소비자 물가 인상률은 2.6%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측은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직원 사기 진작을 감안해 5%대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협의회와 별도로 임금 교섭을 하던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18일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임금 6.5%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