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4·10 총선에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박빙의 승부를 이어간 ‘초접전지’가 더러 있었던 가운데, 불과 497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린 지역구도 있었다.
경남 창원진해에서는 국민의힘 이종욱 후보(50.24%)가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49.75%)를 불과 0.49%p 차로 이겼습니다. 표 차는 497표였다.
경기 용인병에서는 민주당 부승찬 후보(50.26%)가 국민의힘 고석 후보(49.73%)를 0.53%p 차로 눌렀다.
울산 동구에서는 민주당 김태선 후보(45.88%)가 현역 의원인 국민의힘 권명호 후보(45.20%)를 0.68%p 차로 이겨 국회에 입성했다.
▲ 사진=언플래쉬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친윤계’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이용 의원 간 맞대결로 관심이 쏠렸던 경기 하남갑에서는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인 끝에 민주당 추미애 후보(50.58%)가 이용 후보(49.41%)를 1.17%p 차로 따돌렸다.
발언으로 논란이 된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49.13%)와 민주당 김준혁 후보(50.86%)가 맞붙어 화제가 된 경기 수원정에서는 1.73%p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경기 포천가평에서는 국민의힘 김용태 후보(50.47%)가 민주당 박윤국 후보(48.36%)를 2.11%p 차로 이겼고, 충북 충주에서는 이종배 후보(51.11%)가 민주당 김경욱 후보(48.88%)를 2.23%p 차로 이겼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는 국민의힘 정진석 후보(48.42%)가 2.24%p 차로 민주당 박수현 후보(50.66%)에게 밀려 6선 도전에 실패했다.
국민의힘 송석준 후보(51.33%)는 경기 이천에서 민주당 엄태준 후보(48.66%)와 맞붙어 2.67%p 차로 이기면서 3선 반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