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뛴 역대 일본인 타자 중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가 됐다.
오타니는 MLB 통산 176번째 홈런을 쳐 마쓰이 히데키를 제치고 일본인 빅리거 최다 홈런 타자로 우뚝 섰다.
오타니는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를 수술해 올해에는 타자로만 뛴다.
아시아 타자 중 최다 홈런을 남긴 선수는 218개를 친 우리나라 SSG 랜더스의 추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