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민의힘이 총선 참패 원인과 과제를 분석하는 토론회를 당 차원에서 처음 개최했다.
민주당은 '선 구제 후 회수' 방안을 담은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을 21대 국회에서 처리할 것을 다짐하며 정부·여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국민의 질책을 피하기 위한 보여 주기식 대응이 아니라 다시 시작한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근본적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 구제, 후 회수' 방안이 담긴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을 21대 국회에서 처리하겠다며 여당을 압박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지난 2월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직회부된 이후에도 무책임에 대한 반성 없이 계속해서 반대만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회담 준비를 위한 두 번째 실무 협의가 오늘 비공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