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7월 개최되는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기간 동안 남는 음식을 모아 자선단체를 통해 기부하는 계획을 세웠다.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1일과 장애인 올림픽인 8월 28일부터 9월 8일 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약 1,300만 끼니의 식사가 제공된다.
이 가운데 남는 음식은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남는 음식을 기부함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재생 가능한 가스생산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식사의 약 60%를 식물성 식단으로 채워,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보다 탄소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