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내 스크린 골프업계 1위인 '골프존'이 고객과 임직원들의 개인 정보 221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허술한 관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서버에 보관된 정보 중 주민번호 등이 암호화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탈퇴한 회원 정보 등 파기해야 할 정보도 38만 건이나 방치돼 있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골프존에 75억 4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부과된 과징금으론 국내 기업 중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상한액을 매출액의 3%까지 물릴 수 있도록 한 개정 조항이 처음 적용됐다.
골프존은 고객에게 사과한다면서 올해 정보 보호에 지난해보다 4배 더 투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