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오는 13일부터 1박 2일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한다.
외교부는 오늘(10일) 조 장관의 방중 일정을 발표하며 양국 장관회담에서 한중관계와 한반도 및 지역·국제 문제 등이 논의될 거라고 밝혔다.
한국 외교장관의 베이징 방문은 6년 반 만이다.
최근 활성화된 한중 간 고위급 교류에 이어 조 장관의 방중이 성사되며 소원했던 한중 관계가 개선될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거로 보인다.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교류 등 불법 협력이 활성화하는 중인 만큼, 조 장관은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는 뜻을 밝힐 거로 관측된다.
또한 중국지역 총영사들을 소집해 장관회담 결과를 공유하고, 중국 지방도시와의 교류가 한중관계 발전에 기여하도록 전략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