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이 사상 처음으로 1만원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지난해 심의에서도 표결 끝에 인상률이 2.5%로 결정되면서 1만원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 최저임금에서 140원(약 1.4%) 이상만 올라도 1만원을 넘는다.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시간당 최저임금이 처음으로 1만원을 넘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업종별 차등 적용에 대한 노사 공방도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1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첫 전원회의가 오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용부는 이날 오는 14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13대 최저임금위원 26명을 위촉했다. 최저임금위는 노사가 각각 추천한 근로자 위원 9명과 사용자 위원 9명, 정부가 임명한 공익위원 9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