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성준이 ‘민생회복지원금’과 관련해 “가계 소득이라든지 재산 상황을 고려해서 어려운 분들에게 집중해 보자라고 한다면 그것 역시나 마다할 일이 없다”며 선별 지급 가능성을 열어놨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오늘(1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정부·여당이 보편 지원은 안 되고 이를테면 가계 소득이라든지 재산 상황을 고려해서 어려운 분들에게 집중해 보자라고 한다면 그것 역시나 마다할 일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적 효과를 생각한다면 보편 지원이 맞지만,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지급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정부·여당의 입장도 충분히 고려할 용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진 의장은 ‘민생회복지원금 특별조치법’ 관련 위헌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 전체를 이롭게 하는 공익적 성격을 갖고 있다”며 위헌일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