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서울에서 병해충을 막는 농약을 사용할 때 꿀벌에 대한 독성이 강한 약제는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서울시는 공원이나 가로수 방제 시 꿀벌에 강한 독성이 있는 '네오니코티노이드계' 농약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해당 농약 계열의 살충제가 꿀벌 폐사의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어 일단 사용을 중지하고 독성이 낮은 농약으로 대체하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