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한국과 일본, 중국의 정상회의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린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가 참여한다.
코로나 19와 한일, 미중 관계 악화 영향 등으로 그동안 후속 회의가 열리지 않았었다.
4년 5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회의인데, 대통령실은 3국 협력을 복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3국 간 신뢰 회복과 경제 발전 촉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정상회의 후 나올 공동선언에 북한 문제가 포함될지 역시 관심사다.
리창 총리는 지난해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와 각각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