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정부와 여당을 향해 “민생회복지원금의 보편 지원이 어렵다면 차등 지원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이 대표가 연금개혁안에 이어 민생 관련 사안을 선점하는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회복지원금을 반드시 똑같이 25만원씩 지급하라는 주장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가급적 보편적으로 동일한 지원을 요구하지만 이러한 차등 지원도 수용하겠다”며 “우리가 양보할테니 경기도 살리고 민생도 보살피는 정책을 수용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