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대한체육회가 체육 단체장의 회장 선거 출마 횟수를 제한하는, 정관 규정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있다.
현재 규정대로라면 정 회장은 다음 선거에 출마시 스포츠 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체육회 정관이 개정되면 정 회장은 아무런 제한없이 4선 도전이 가능하다.
체육회는 관련 내용을 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심의할 예정이다.
기존 규정이 체육 단체장의 피선거권을 제한한다는 이유다.
하지만 올해 말 선거를 앞두고 이기흥 정몽규 회장의 임기 연장을 위한 정관 개정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