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지도부 경선 준비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재명 전 대표와 당권을 겨룰 경쟁 후보가 나오지 않고 있어 전당대회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또 대표는 이재명" 이른바 '또대명' 기류가 확산하면서 다른 도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이 전 대표 단독 출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전대 흥행에 빨간 불이 켜졌다.
최고위원 후보들까지 이 전 대표 연임을 기정사실로 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어, 맥 빠진 전당대회가 될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결국 지역별 순회를 하지 않고 전당대회 당일 한 번에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원샷 경선'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준비위는 오늘 첫 회의를 열고 후보 등록을 비롯한 세부 일정과 선거 방식을 논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