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야당이 소집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발의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따른 청문회 일정과 증인 채택을 둘러싸고 공방이 벌어졌다.
결국 여당 퇴장 속에 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청문회는 오는 19일과 26일 이틀로 잡혔는데 특히 26일 청문회엔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 어머니 최은순 씨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이번 청문회는 위법이어서 무효이고 사실상 '탄핵 예비 절차'라며 맹비난했다.
탄핵 청원자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이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배우자가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가운데 민주당은 불출석 시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두 차례 청문회에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은 모두 46명.
해병대원 특검법 재표결과 함께 탄핵 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정국도 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