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정부는 각 수련병원에 오늘까지 전공의들의 복귀 혹은 사직을 처리해 부족한 전공의 인원을 확정하라고 요청했다.
이어 모레까지 올해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인원을 신청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 등 주요 수련병원들은 소속 전공의들에게 오늘까지 사직 또는 복귀를 결정할 것을 공지했다.
복귀하지 않거나 응답이 없는 전공의에 대해선 일괄 사직 처리할 계획이다.
개별 병원이 복귀 인원을 집계해 보건복지부에 통보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최종 복귀 규모는 내일쯤 정리될 예정이다.
정부는 오늘까지 미복귀 전공의를 사직 처리하지 않은 병원에 대해선 내년도 전공의 정원 감축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정부는 전공의 사직서 수리 시점을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을 철회한 지난달 4일 이후로 확정했다.
하지만 전공의들은 실제 사직서를 제출한 2월이 수리 시점이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앞선 정부의 특례조치 등에도 전공의들이 복귀할지는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