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중부 지방에서도 집중호우가 시작되자 윤석열 대통령은 긴급 대응태세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주부터 장마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또 호우로 인한 수도권 도심 저지대의 침수 위험을 언급하며, 반지하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앞서 국무회의에서는 지금까지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해 지원과 복구를 최대한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예측을 뛰어 넘는 재난에 대비해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 마무리발언에서도 신속한 통보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특히 위험 지역 진입을 막는 기본적 조치만으로도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이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난 시 행동 요령에 대한 홍보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