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러시아 출신 부모님을 둔 '찰릭 아르카디로마노비치', 한국 이름 '카디'
수원에서 태어나 인천 광성중 2학년인 카디는 한국 정착을 위해 지난해 귀화 시험을 봤다.
그리고 올해 외국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축구 국가대표가 됐다.
등번호 20번을 단 카디가 등장하자, 응원 소리가 쏟아질만큼 또래 사이에선 이미 유명인사다.
국가대표 데뷔전에 나선 카디는 배경이 아닌, 실력으로 발탁 이유를 증명했다.
191cm 큰 체격은 수비 3명이 막아야 할 정도로 위협적이고, 섬세한 볼 터치에 이은 슈팅 능력도 자랑한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카디가 만든 공간에서 대표팀은 두 골을 터트렸다.
태극마크라는 자신의 첫 꿈을 이룬 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