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의 4차 방송토론회.
나경원 후보를 향한 한동훈 후보의 이 발언이 논란의 불씨를 피웠다.
수도권과 강원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당권 주자들은 내부총질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초반 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 논란으로 달아오른 비방, 폭로전은 마지막 합동연설회까지 이어졌다.
당권주자들은 오늘과 내일 두 차례 방송토론회를 끝으로 2주간의 본경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