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이었던 아사다 마오가 현역 시절 강력한 경쟁자였던 김연아 선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아사다 마오는 최근 일본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밴쿠버 동계 올림픽부터 고통스러웠다며 항상 1등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달렸고, 1등을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은퇴한 뒤에야 '스케이트가 좋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5년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아사다 마오는 성인 무대에선 김연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할 때 은메달에 머물렀고,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메달을 따지 못했다.
아사다 마오는 평창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2017년 은퇴했는데, 당시 김연아에 대해 "서로 좋은 자극을 주고받았던 존재"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