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주차장 바닥, 서울 주택가 골목길에 조각난 종이들이 흩뿌려져 있고, 풍선 낙하물이 발견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오전부터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이 서풍을 타고 서울과 경기 북부 지역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 5시 기준으로, 북한이 풍선 360여 개를 살포한 것으로 식별됐고, 이 가운데 110여 개가 서울과 경기북부 등지에 떨어졌다.
대부분 종이 쓰레기 등이 담겨 있고, 위해 물질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우리 군은 곧바로 대응 수위를 높였다.
합참은 어제 오후 1시를 기해 모든 전방 지역에 설치된 확성기를 동시에 가동했다.
합참은, 북한군이 자행하는 긴장 고조 행위는 북한군에게 치명적 대가로 돌아갈 수 있으며, 책임도 전적으로 북한 정권에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