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세계랭킹 1위를 꺾고 결승에 오른 박태준이 금메달을 따냈다.
박태준은 현지시간 7일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서 아제르바이잔의 가심 마고메도프를 상대로 기권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 상대였던 가심 마고메도프는 1라운드 경기 도중 다리 부상을 당한 뒤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경기를 강행했지만, 박태준이 1라운드 9대0으로 이기고 2라운드도 13대1로 앞선 상태에서 상대의 기권으로 경기가 종료됐다.
이로써 박태준은 한국 선수 최초로 58kg급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