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세계 12위 김유진은 준결승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57kg급 최강자인 중국의 뤄쭝스를 상대로 1라운드부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발차기로 2차례나 머리 공격에 성공한 것이 주효했다.
승부처인 3라운드에선 뤄쭝스를 압도했다.
근접전에서 얼굴을 내려 치기해 상대의 헬멧이 벗겨질 만큼 강력한 타격을 가했다.
세계 1위를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하면서 김유진의 금빛 전망은 더욱 밝아졌다.
김유진은 1라운드 치열한 탐색전 끝에 막판 대거 점수를 뽑아내며 5대1로 첫 라운드를 가져왔다.
김유진은 금빛 발차기를 성공하며 올림픽 최정상에 등극했다.
김유진은 태극기를 활짝 펼치며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기쁨을 만끽했다.
2008년 베이징 대회 임수정 이후 16년 만에 해당 체급 금메달의 쾌거다.
남자부 박태준에 이어 짜릿한 금빛 발차기에 성공한 김유진.
한국 태권도는 벌써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난 도쿄 대회에서 노골드에 그쳤던 종주국의 자존심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