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919년 3.1운동과 상해 임시정부 수립, 이어 1945년 해방과 6.25 전쟁까지.
윤석열 대통령은 광복 정신이 자유를 향한 투쟁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분단이 지속되는 한 광복은 미완성이라며, '통일'을 과제로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북한 주민들이 자유 통일을 강력히 열망하도록, 내부로부터 변화시켜야 한다며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알리고, 자유와 인권을 촉진하는 민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북한 주민들이 다양한 경로로 외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남북 간 교류·협력과 인도적 현안 등을 다룰 '대화협의체' 신설도 제안했다.
취임 첫 해 밝힌 것처럼 북한이 비핵화의 첫 걸음만 내딛어도 협력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새 통일 정책에 공감하도록, 통일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믿음을 주겠다며 국제한반도포럼 창설 구상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