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한동훈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 모두 민생 현안 해결을 강조했다.
한 대표는 국민들이 정부여당을 평가하는 진짜 전장은 민생정책이라고 말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를 위해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회의에선 최근 재확산 중인 코로나19의 방역 대책과 치료제 확보 문제가 우선 논의됐다.
또 전기차 배터리 화재와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 등의 방지 대책, 추석 민생 대책 등도 폭넓게 협의한 걸로 전해졌다.
한편 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민주당 신임대표가 제안한 양당 대표회동에 대해 "언제든 만날 수 있다. 대화하고 싶고 토론도 하고 싶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간 회담에 대해서는 "이 대표가 우선해야할 것은 민생 관련된 부분을 한 대표와 상의하는 것 아닐까 생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