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영화 속 킬러를 연상시키는 카리스마와 반전 매력으로 파리 올림픽 최고 스타가 된 김예지.
한국에서 다시 총을 잡은 김예지는 그대로였다.
허리에 찬 코끼리 인형도, 특유의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도 여전하다.
가장 크게 달라진 건 김예지의 인기.
서울,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전남 나주까지 팬들이 찾아와 즉석 팬미팅이 열렸다.
김예지는 올림픽에서 격발 실수로 탈락했던 25미터 권총에서 본선 590점을 기록하며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김예지의 강한 개성과 넘치는 자신감은 사로 밖으로 퍼지고 있다.
최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김예지는 세계적인 유명 패션 브랜드와 화보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선수 생활에 100% 집중하겠다던 첫 마음을 바꾼 이유는 오직 하나.
이른바 '물 들어온' 사격 인기를 위해, 자신의 손으로 '노를 젓겠다'는 각오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