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홍명보 감독은 지난달 유럽으로 건너가 직접 전술 코치 후보들과 면담했다.
2명의 전술 코치 영입을 확정했는데 공교롭게 전임 파울루 벤투 감독과 같은 포르투갈 출신이다.
특히 주앙 아로소 코치는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벤투 감독과 함께,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치렀다.
유럽 현지에서 전술적 역량을 인정받아, 코칭 교육 과정에도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외국인 코치의 합류로 홍명보호 코칭스태프 구성이 대부분 마무리됐다.
박건하와 김동진, 김진규 등 국내파 코치진과 함께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장도에 돌입한다.
홍명보 감독은 선임 과정에서 어느 때보다 잡음이 많았다.
새 코칭스태프와 함께 첫선을 보이는 다음달 5일 팔레스타인전은 중요한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