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최소 규모 선수단 구성.
하지만, 개막 첫날부터 메달 행진이 이어졌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은 큰 감동을 안겨줬다.
'파리의 기적'을 일궈낸 선수단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참가 선수는 물론, 지도자 전원에게 국민 감사 메달이 수여됐고, 윤석열 대통령은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의 이름도 언급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발언으로 불거진, 불합리한 체육계 관행에 대한 개선 의지를 밝혔다.
선수와 지도자들은 이른바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호소했다.
또, 4년 뒤 열리는 2028년 LA올림픽에서의 선전도 다짐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선수 가족과 스포츠 과학 연구원, 파리 현지 조리사까지 함께 해, 모두가 이뤄낸 올림픽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