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대한축구협회가 공개한 다음달 5일 팔레스타인전 티켓 가격이다.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 6월 중국전에 비해 붉은악마 응원석인 레드석 가격이 3만 5천원에서 5만원으로 올라 있다.
2등석도 구역별로 만 원씩 올랐다.
감독 선임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한 비판 여론이 여전히 거센 상황에서도 가격 인상부터 결정한 협회의 안일한 판단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협회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 해명했다.
게다가 붉은악마와 사전 협의를 거쳐 가격을 올렸다는 협회의 해명이 거짓임이 드러나며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붉은악마에서는 이미 400명 넘게 응원 보이콧을 선언한 상황이다.
손흥민 이강인 등 스타 파워를 앞세워 지난 2023년 한 해에만 168억원이 넘는 입장 수익을 올린 축구협회.
국민적 스포츠임에도 축구 팬들의 호주머니에서만 수익을 극대화려는 협회의 행태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