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파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12일간의 지구촌 축제에서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된다.
182개국에서 온 장애인 선수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패럴림픽의 시간이 다가왔다.
패럴림픽의 발상지 영국에서 채화된 성화는 도버 해협 터널을 통해 프랑스로 봉송돼 눈길을 끌었다.
장애인들의 손과 손으로 전해진 성화는 열두 개로 나눠져 프랑스 전역을 돌며 개막 열기를 고조시켰다.
우리 선수단은 파리 외곽 크레테유 지역에 설치된 사전 캠프에서 현지 적응과 컨디션 조절을 마쳤다.
이천선수촌과 비슷한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패럴림픽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 보치아대표팀이 올림픽의 양궁처럼 10연속 금메달이라는 위업에 도전한다.
우리 선수들은 올림픽의 뜨거운 여운을 패럴림픽으로 이어가겠다며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