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회담이 모레(1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다.
한 대표와 이 대표가 의제를 갖춘 공식 회담을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생중계 없이 모두발언만 공개하는 형식으로, 정책위의장과 수석대변인들이 회담에 배석하게 된다.
구체적인 의제는 아직 협의중으로, 국민의힘은 정쟁중단·정치개혁·민생회복 등을, 민주당은 해병대원 특검과 전 국민 25만원 지원 등을 각각 의제로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