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위기 우려가 나오자,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연휴 기간 차질 없는 응급실 운영을 당부하기 위해서다.
윤 대통령은 우선 기존 의료 제도나 수가 정책이 현장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히 응급실 의료진에 대한 보상이 공정하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공감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필수 의료 지원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의료진의 법적 위험 부담을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병원 측은 이와 관련해 전공의 빈 자리로 교수들의 피로도가 커지면서, 배후 진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고, 윤 대통령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 대통령이 의료 기관을 방문한 건 지난 2월 의료개혁 발표 이후 9번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