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내 한 우주 스타트업이 개발한 탐사용 소형 무인 차.
2032년 우리가 발사할 달 착륙선 탑재가 목표다.
탑재된 카메라와 모터 등 핵심 부품은 모두 우리 대기업 제품이다.
소형 발사체를 만드는 이 우주기업은 대기업의 투자를 받았다.
로켓 엔진도 이 대기업이 개발한 소재로 만들었다.
중소기업은 대기업 부품과 소재를 빨리 납품받아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대기업은 자사 부품이 우주에서도 통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고, 유망 우주 기업 투자로 이어질 수도 있어 모두에게 이득이다.
이 때문에 우주항공청도 이런 형태의 협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예산도 올해 14억 원에서 내년 56억 원으로 늘렸다.
우주 업계는 우주산업 생태계의 성숙을 위해 정부가 각종 시험 인프라 확충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