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교각 밑부분이 파여있고, 교각 아래 인도엔 콘크리트 조각이 흩어져 있다.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서울 성수역 교각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교각 아래 인도로 떨어졌다.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진 곳부터 수미터 거리에 있는 곳까지 파편들이 널려져 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고가 주말 저녁 시간대 발생했고 교각 아래엔 건널목이 있어 아찔한 상황이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반쯤 가라앉은 카누 옆에서 한 남성이 구조 요청을 했다.
주변에 있던 낚시꾼이 급히 노를 저어 구조에 나섰다.
어제 오후 6시쯤 충남 서산시의 한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남성이 낚싯배에 의해 구조됐다.
이 남성은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 구조됐고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