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믿음사 전례 없는 기후 재난과 대량 멸종 위기에 직면한 현시대에 우리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은 인류에게 '수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구와의 관계를 전면적으로 재설정할 새로운 질서를 제시한다.
또한 수권의 재배치에 따라 인류의 6000년 도시 수력 문명이 막을 내리고 신유목 시대와 임시 사회가 부상할 것이라 말하며, 이에 따라 산업, 경제, 사회, 정치, 교육 등 삶의 전 영역에 도래할 변화상을 안내한다.
올 가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동시 출간 된 『플래닛 아쿠아』는 글로벌 경제와 산업 구조, 기술과 에너지 혁명, 기후 변화, 거버넌스 등 50년에 걸친 리프킨의 연구를 집대성해 기후 위기 담론의 다음 장을 펼치는 획기적 여정으로 독자를 이끄는 책이다.
물 스트레스 국가로 분류되며 에너지와 반도체를 주요 산업으로 보유한 한국에서도 주목해야 할 책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