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나무위키지난 3월 입국해 중국 관련해선 줄곧 침묵했던 손준호가 입을 열었다.
지난해 5월 공항에서 체포될 당시 중국 공안이 뇌물수수죄라고 한 뒤, 혐의를 인정하지 않을 경우 가족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협박해 어쩔 수 없이 인정했다는 것이다.
평소 친한 선수와 선물과 돈거래가 있었지만 경기를 조작한 적은 없었다면서 중국 당국이 제시한 구체적인 증거는 없었다고 오히려 증거를 공개적으로 제시해달라고 요구했다.
중국 수사 당국이 손준호가 승부 조작을 했다고 언급한 경기는 단 한 경기로, 해당 경기에서 자신은 승부를 조작하지 않았고 해당 경기에서 팀이 패배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팀 동료와 거래한 액수로 언급된 금액은 20만 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3천만 원이 넘는 큰돈이지만 한 경기 승리 수당 수준의 금액에 자신의 소신을 팔진 않는다는 말로 결백을 강조했다.
손준호는 중국축구협회의 징계가 피파로 이관되는 상황을 지켜본 뒤 개인 대응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