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나흘간 진행된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인 오늘(12일) 국회가 교육·사회·문화 분야 질의를 진행한다.
여야 의원들은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의료 공백 사태, 저출생 대책, 특검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한덕수 총리와 장관을 상대로 질의할 계획이다.
한편 어제 야당 단독으로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해병대원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지역화폐법 개정안은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않을 전망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는 19일 본회의 처리를 제안하면서 오늘은 대정부질문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