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을 향한 3차 예선의 출발은 힘겨웠지만, 오만 원정 승리로 반전 속에 대표팀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왔다.
만점 활약으로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이끈 주장 손흥민도 SNS를 통해 팬 분들의 사랑 덕분에 무사히 마치고 돌아간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다음 달 요르단과 이라크를 비롯해 앞으로 8경기를 앞둔 만큼, 1, 2차전에서 드러난 약점을 보완해야 하는 숙제가 남아있다.
두 경기에서 드러난 능동적인 전술 변화 부족.
새로운 실험 없이 손흥민 등 기존 선수들에게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1차전에서 예상외로 고전해 절반의 성공으로 출발하게 된 대표 선수들도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았다.
북중미월드컵으로 가는 사실상 마지막 관문인 3차 예선.
홍명보호는 다음 달 요르단, 이라크와의 2연전을 통해 다시 북중미월드컵을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