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한미일 외교장관들이 현지시각 23일 미국 뉴욕에서 만나 연내 3국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국 장관들은 이어 이를 계기로 협력 실무를 담당할 '한미일 사무국' 설립 발표가 이뤄지도록 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외교장관들은 또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과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대 공개 등에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