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정부와 여당이 내년도 청년 취업 지원예산을 16% 증액하고 중소기업의 청년 채용을 촉진하기로 했다.
당정은 오늘 국회에서 청년 취업 관련 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청년 취업 지원 예산을 2조 2900억 여원으로 올해보다 16%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이어 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중소기업 3만 개를 공개하고 중소기업 재직자 저축 공제를 출시하는 한편 위기 청년 지원을 위한 법률 제정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