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출판크리에이터의 세계는 무한 확장 중! 자본보다 창의력이 힘이 되고 개인은 소비자에서 창조자가 된다. 모든 재미있는 것, 의미 있는 것의 중심에는 크리에이터가 있다. 열정과 창의력으로 무장한 다양한 크리에이터들, 그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사회와 경제란 어떤 모습일까?
골목길의 가치에서 크리에이터 혁명까지, 시대의 변화를 한발 앞서 포착해온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가 골목으로 대표되는 창조적 공간을 만들어낸 크리에이터와 그들이 만들어갈 ‘크리에이터 경제’에 주목한다. 끝없이 확장되는 크리에이터 경제에서 크리에이터 타운 모델까지, 모종린 교수가 전망하는 넥스트 소사이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