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여야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70여 개 민생 법안 등을 처리한다.
오늘 상정되는 법안에는 딥페이크 성 범죄 처벌 강화와 육아휴직 기간 연장, 양육비 선지급제 관련 법안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한 '방송 4법', '전 국민 25만 원 지원법', '노란봉투법' 등에 대한 재표결도 이뤄진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이 재의결되려면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