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 추정 물체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오늘 새벽 5시쯤 "풍향을 고려할 때 풍선이 경기 북부와 수도권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떨어진 풍선은 접촉하지 말고 군이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북한의 풍선 부양은 지난달 22일 이후 열흘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