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오늘부터 22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진행된다.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중심으로 이른바 '끝장 국감'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른바 '이재명 방탄 국감'을 막겠다며 '민생 국감'을 강조했다.
인천 강화 지원 유세에서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탄핵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을 둘러싸고도 날선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SNS에서 '탄핵하면 사법리스크가 해소되고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검은 야욕을 드러냈다'고 했고, 성일종 의원은 '독백의 반성문' 같다며 '본인에 대한 징벌이 먼저'라고 썼다.
민주당은 '대의 민주주의의 일반 원리'를 말한 거라며 선을 그었다.
강유정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기다렸다는 듯이 탄핵을 입에 올린다며 학수고대하던 마음을 들킨 거냐고 쏘아붙였다.
여야의 치열한 기싸움 속에 이번 국정감사는 다음 달 1일까지 26일 동안 이뤄진다.